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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영 의원 “교육정책 방향성 바로세우는 도봉구 되어주길” ◆도봉구의회 5분자유발언- 손혜영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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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614회 작성일 22-07-27 [제13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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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혜영 의원
손혜영 의원(쌍문2,4동 방학3동)이 지난 7월20일 열린 제319회 도봉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봉구의 교육 정책에 대해 발언을 펼쳤다.

 손 의원은 “도봉구의 교육 정책은 다른 정책에 비해 쉽게 찾아볼 수 없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손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이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할 정책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히고 또 학교 현장이 일상을 찾으며 급증한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학교 밖에서 시행되는 폭력 증가 대응을 위해 지역 단위 안전망 구축 또한 매우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손 의원은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형식적이지 않은 학교폭력 대책 정책의 도입과 함께 학생보호에 만전을 다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정책들이 함께 고민되어야 할 때”라며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기초학력 저하 및 학력 격차 또,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사이버폭력과 학교밖 폭력 등 산재 되어있는 중차대한 문제점을 모른 척 할 순 없다.”고 지적했다.

손 의원은 “교육만큼은 우리 모두가 더 나은 도봉을 위해 더 촘촘한 정책들이 발굴되어야 한다다. 지금까지 선도적으로 혁신교육을 이끌어온 도봉구가 그 명맥을 이어갈 수 있게 더 많은 정책들을 세부적으로 그리고 가시적으로 하루빨리 민심에까지 닿을 수 있도록 발표해달라”고 요청했다.

 손혜영 의원은 “도봉구의 발전을 위해 좋은 인재를 양성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앞으로 5년 뒤, 또 10년 뒤의 먼 미래까지 생각하며 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바로 세우는 도봉구가 되길 저 또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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