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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회 제311회 제2차 정례회 개회 12월17일까지 31일간…행감·예산안 심의·구정질문·조례안 심의 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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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937회 작성일 21-11-21 [제13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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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의회는 11월17일부터 31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도봉구의회(의장 박진식)는 11월 17일부터 12월 17일까지 31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정례회 첫날인 17일은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 ▲제311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2022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 및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도봉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2~2026 도봉구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

 안건 처리에 앞서, 홍국표 의원 이영숙 의원, 이성민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펼쳤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 안건 처리 전에 강신만 의원이 신상발언을 했다.

 박진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을 통하여 의회와 집행부 상호간에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책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라며, 2022년 사업예산안에 대한 꼼꼼한 심사를 당부드린다”고 밝히고 이어서 집행부에는 “일정에 충실한 답변과 정확한 자료 제공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동절기 구민 안전대책 마련과 사회적 취약계층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내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서 “2022년 우리구 재정운영은 ‘완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라는 기본방향으로 ▲감염병 대응 및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예산의 우선적 반영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자치분권 2.0시대를 열기 위한 준비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등 미래사회 준비기반 마련 등 4개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자 노력했다. 고심 끝에 확정한 내년도 예산편성 배경과 취지에 공감하시어 2022년도 예산안이 원만히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강철웅 의원, 고금숙 의원, 유기훈 의원, 이길연 의원, 이태용 의원, 조미애 의원, 홍국표 의원 등 총 7명으로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본회의 산회 후 열린 회의에서 강철웅 의원을 위원장으로, 조미애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정례회 주요일정은 11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월 18일부터 12월 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 및 2022년도 사업예산안과 조례안 등의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상임위원회에 부의된 안건은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13건·규칙안 6건, 구청장 제출 조례안 5건·예산안 1건·동의안 4건·의견청취안 1건·보고 2건으로 총 32건이다.

 이어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예결특위에서는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2년도 사업예산안을 최종 심사한다.

 도봉구의회는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구정질문답변이 진행된 후,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17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소관 상임위원회 및 예결특위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을 최종 의결함으로써 정례회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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