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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치매안심센터, 경찰서·소방서·우체국에 치매 인식개선 위한 방역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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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929회 작성일 21-10-09 [제13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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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총 25곳에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키트를 전달했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찬녕 교수, 고대안암병원 신경과)에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관내 경찰서(파출소), 소방서(119안전센터), 우체국(우편취급국) 총 25곳에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강북구치매안심센터 연락처가 적힌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키트를 전달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되어 매년 9월 21일은 이를 기념하고 있다.

 올해는 치매극복의 날 행사로 9월 30일부터 서울시광역치매센터 주관 하에 온라인전시회를 진행 중에 있으며 더불어 강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자치구 기념행사로 온라인 캠페인 및 관내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총 25곳에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로 마스크, 손세정제 등 방역키트를 전달했다.

 치매환자와 치매환자 가족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하여 무엇보다도 지역사회주민의 치매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이 중요하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유관기관(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적 관계를 이어가며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치매조기검진, 치매지원서비스 및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치매안심센터(02-991-98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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