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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애 부의장, 강북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현장방문 간담회 개최 유인애 부의장, 소외되고 어려운 곳 찾아 발로 뛰며 해결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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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555회 작성일 22-11-24 [제13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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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인애 부의장은 16일 강북구 장애인 구립 보호작업장을 방문하여 센터장, 훈련장애인들의 보호자 및 관계자들의 고충을 경청했다.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1월16일 강북구 장애인 구립 보호작업장을 방문하여 센터장, 훈련장애인들의 보호자 및 관계자들의 고충을 경청했다.

 강북구립 장애인보호작업장은 강북구 오현로 199-9(번2동) 소재로 사단법인 한국정보화협회에서 위탁받아 직원 5명, 훈련장애인 30명, 자원봉사자 등이 활동하며 월인원 약 75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날 유 부의장은 오랫동안 제기해온 급식비 인상과 작업장 건물 옥상 누수 현상으로 벽면이 얼룩지고 부식 현상으로 인해 환경이 열악하다는 민원을 접수받았다.

 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은 보조금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급식실의 1인 급식비 지원을 현재 1,464원에서 급식비 인상을 상향조정 해달라고 요청했고, 작업장 건물 옥상 누수 정비를 건의하기도 했다.

 유인애 부의장은 지하 주방부터 옥탑까지 현장을 둘러보고 “집행부와 협의하여 급식비 상향과 시설 기능 보강을 요청해 장애인 환경개선을 통해 일의 능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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