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림 시의원, ‘부모의 마음으로’ 방학초 학부모 간담회 참석 > 인물/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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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림 시의원, ‘부모의 마음으로’ 방학초 학부모 간담회 참석 아이들에게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권리 있어 ‘부모의 마음으로’ 개선 시급성 공감…학교시설 정비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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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63회 작성일 22-11-08 [제13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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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은림 의원(왼쪽에서 두 번째)과 학부모들이 함께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은림 의원(국민의힘, 도봉4)이 지난 10월 28일 도봉구에 위치한 방학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학교 노후시설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자리로, 이경환 교장, 김고은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노후시설 현황 및 개선사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가 이루졌다.

 1982년 개교한 방학초등학교는 총 29개 학급, 584명의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 초등교육시설이다.

 이날 논의된 주요 학교 시설 개선현안은 ▲교실의 노후화로 인한 학생들의 정서 및 학습 유해 요인 ▲교내 수목과 시설간 좁은 이격거리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기반 시설 부재 ▲동관 출입구 장애학생 이동통로 미확보 ▲배수관 덮개가 없어 나뭇잎과 기타 오물에 의한 물흐름 방애 등이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방학초 학부모들은 학교 노후 시설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이 의원에게 감사를 전하면서도, 오래된 학교시설 개선이 매우 시급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초등학교 아이를 두고 있는 학부모이기도 한 이은림 의원은 “부모의 마음으로 학부모님들이 제기한 학교 시설 환경의 개선 시급성에 절대 공감한다”라며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시설 조성에서부터 시작되므로, 도봉구 지역 시의원으로서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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