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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북한산 둘레길 탐방…지역현안 수렴 국민의 힘 정양석·안홍렬·김재섭·김선동 강북·도봉 당협위원장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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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919회 작성일 21-11-21 [제13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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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오후 우이동 백련사입구에서 봉황각까지 둘레길을 탐방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1월14일 오후 우이동 백련사입구에서 봉황각까지 5km 둘레길을 탐방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탐방에는 국민의힘 강북구 정양석·안홍렬 위원장과 이종환 서울시의원, 강북구의회 이정식부의장, 유인애·조윤섭·김미임 구의원과 이성희 전 시의원, 박상구·김의경 씨 등도 동행했고 국민의힘 도봉구 김선동·김재섭 위원장과 강신만 부의장 등 도봉구의원들도 함께 했다.

 오 시장 일행은 솔밭공원에서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순국선열 묘소와 봉황각을 둘러봤으며 우이동 종점 한 식당에서 강북·도봉 구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구의원들은 오 시장이 추진중인 서울시정을 당소속 구의원들에게 공유해줄 것과 미아3 재개발촉진지구의 공사지연에 대한 대책 마련, 청년주택의 문제점 보완 등 지역현안을 건의했다.

 둘레길에서 만난 한 주부는 오 시장에게 인수동 영어마을에 추진 발표된 서울시 인재개발원 이전을 백지화하고 학생들을 위해 영어마을을 유지해 줄 것을 건의하기도 했다.

 오 시장의 서울지역 둘레길 탐방은 지난 10월 서대문구 안산 탐방에 이어 두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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