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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의장, 우이동 산악문화 H.U.B. 방문 이용균 의장 “아이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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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655회 작성일 21-10-09 [제13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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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용균 의장은 7일 북한산우이역 인근 산악문화 H.U.B.를 방문했다.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10월 7일, 우이신설선의 종착역인 북한산우이역 인근 산악문화 H.U.B.를 방문했다.

 산악문화 H.U.B.는 히말라야(Himalaya), 엄홍길(Um hong-gil), 북한산(Bukhansan)과 관련된 산악 전시 체험관으로 주요시설로는 가상·증강현실 장치를 통해 산악을 체험할 수 있는 산악체험관과 실내 암벽 운동기구와 히말라야 가상현실 프로그램을 통해 에베레스트 등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엄홍길 전시관 그리고 기획전시실, 기념촬영 장소, 휴게시설 등이 있다.

 이날 이용균 의장은 홍옥선 센터장으로부터 산악문화 H.U.B.의 전체 시설과 운영 현황을 안내 받은 후 현재 임시 운영 중인 영상관 및 전시품을 관람하고 기초체험시설을 직접 체험해 정식 개관을 앞둔 전시 체험관을 점검했다.

 이용균 의장은 주민의 입장에서 그리고 강북구를 방문하는 관광객 입장에서 전시 체험관을 체험하고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발전적이고 앞서 나가는 산악문화 센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항 등을 현장에서 관계자에게 전함과 동시에 “강북구 의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 주민을 위한 산악문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전했다.

 방문을 마친 이용균 의장은 “강북구 산악문화 H.U.B.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하며 “특히,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아이들의 기억에 강북구가 좋은 추억으로 회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하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10월 1일 정식개관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과 임시 운영 현황을 점검해 추후 다시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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