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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의장, 시각장애인쉼터 조성 무상사용 협약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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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041회 작성일 21-10-09 [제13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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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용균 의장은 8일 강북구 시각장애인 쉼터 조성을 위한 주하늘교회 무상사용 협약식에 참석했다.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10월 8일 오전 강북구 시각장애인 쉼터 조성을 위한 주하늘교회 무상사용 협약식에 참석했다.

 주하늘교회는 시각장애인의 복지인프라 확대 및 장애유형간의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주하늘교회 선교원 1층 241㎡를 강북구 시각장애인 쉼터로 무상 제공한다.

 이날 주하늘교회 1층 목회실에서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이정원 담임목사, 박겸수 강북구청장, 이용균 강북구의회 의장, 임채석 시각장애인협회 강북구지회 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강북구청 집행부에서 쉼터 조성과 관련된 향후계획을 보고한 후 주하늘교회 이정원 담임목사와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용균 의장도 강북구의 뜻깊은 행사에 참석해 협약식을 빛냈으며 “사랑을 실천하는 주하늘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복되고 행복한 멋진 쉼터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축하 인사말을 했다. 또한, 협약식을 마치고 ‘강북구 시각장애인 쉼터가 잘 조성되고, 정비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전하며 시각장애인 쉼터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밝혔다.

 한편, 강북구 시각장애인 쉼터는 2022년 3월부터 공간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2년 7월에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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