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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준법지원센터에는 다(多)있다’특강 프로그램 실시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소년 보호관찰대상자 여름 방학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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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714회 작성일 22-08-03 [제13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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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소년보호관찰 대상자 여름방학 특강 ‘준법지원센터에는 다(多) 있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주 1회 총 3회기에 걸쳐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여름방학 특강 ‘준법지원센터에는 다(多) 있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특별한 계획없이 불규칙한 생활을 이어나갈 것을 염려하여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교육(오토바이 운전, 성교육, 금연교육)을 선별하여 실시한다.

 효과성 배가를 위해 준법운전 전문강사, 국가금연지원센터 소속강사, (사)푸른 아우성 소속 강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강사가 진행하여 양질의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준법운전을 교육한 김순덕 강사는 “최근 오토바이 관련 무면허, 불법개조 등의 비행과 전동 킥보드 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청소년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교육했다.”고 말했다.

 특강에 참가한 보호관찰 대상자는 “오토바이 운전의 위험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관련 법에 대해서도 알게 된 시간이었다. 남은 성교육, 금연교육도 기대된다. ”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도상원 관찰과장은 “여름방학 동안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일탈을 방지하고,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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