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 국가건강검진 동행프로그램 활성화 공로 감사패 받아 > 복지관/복지센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복지관/복지센터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 국가건강검진 동행프로그램 활성화 공로 감사패 받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306회 작성일 22-11-24 [제1394호]

본문

▲사진 감사패를 수령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성배)이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에서 국가건강검진 동행프로그램에 함께 하여 활성화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내 정착에 어려움이 많은 탈북민, 병원 이용에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수요를 충족시키는 병원 동행 서비스인 ‘취약계층+1인가구 국가건강검진 동행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에 취약계층의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 밀착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했다.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러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취지에 맞게 지역 내 혼자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선별하여 검진기관에 전달했다.

 그뿐만 아니라 단체 검진예약 및 검진 기관 동행 등 동행프로그램 일련의 과정을 함께 하여 취약계층의 건강보험 제도 맞춤형 종합지원 및 실질적 의료수요를 충족시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취약계층+1인 가구 국가건강검진 동행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혼자서는 집을 나서기도 힘들어 건강검진은 꿈이었는데, 이렇게 병원까지 같이 가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라고 말하며 동행 프로그램에 대해 감사함을 표현해주기도 했다.

 박성배 관장은 “강북구의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송구하다. 강북구의, 특히 번3동에 다양한 의료서비스 연계가 가능해진 것에 깊은 감사 말씀드리며 강북구 지역주민의 건강 불평등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복지관의 비전인 ‘우리 마을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라는 뜻에 따라 강북구의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밀착형 지원을 통해 주민과 함께 성장해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