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봉우체국 나눔봉사단, 강북장애인복지관과 인연맺으며 꾸준한 나눔 실천 > 강북/도봉 복지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강북/도봉 복지관

서울도봉우체국 나눔봉사단, 강북장애인복지관과 인연맺으며 꾸준한 나눔 실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462회 작성일 22-06-15 [제1371호]

본문

▲사진 서울도봉우체국 나눔봉사단은 강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다양한 물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도봉우체국 나눔봉사단과 강북장애인복지관(관장 조석영)의 인연은 2019년 처음 시작됐다.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경로식당에서 월 정기 배식봉사를 시작으로 여름 무더위에는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무료 식사(삼계탕)를 후원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복지관의 식당 운영이 중단된 이후에도 복지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컵라면, 간식키트, 마스크 등 다양한 물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중증 장애인 5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비데를 구입,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서울도봉우체국 나눔봉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원봉사활동이 제한적이라 참 아쉬웠다. 후원물품 전달으로나마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밝혔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멈추었던 일상이 회복되고, 복지관 식당도 오는 7월에는 정상운영을 앞두고 있다. 서울도봉우체국 나눔봉사단은 오는 7월 중순 예정되어 있는 복지관의 초복맞이 행사에 배식봉사를 시작으로 다시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북장애인복지관 조석영 관장은 “서울도봉우체국 나눔봉사단의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관심과 나눔 실천에 감사하다” 고 전하며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