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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업무협약 및 현판식 개최 7월 12일, 강북재가노인지원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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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865회 작성일 22-07-27 [제13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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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12일 강북재가노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찬녕, 고대안암병원 신경과)는 지난 7월 12일, 강북재가노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기억친구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이며, 치매극복선도단체 사업은 단체 구성원 스스로 치매 예방에 앞장서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된 강북재가노인지원센터는 지난 6월 13일, 6월 14일 양일에 걸쳐 실무 직원 뿐 아니라 센터 생활지원사 전 직원 치매파트너 교육(기억친구 교육)을 이수했다. 앞으로 단체의 자원과 재능을 활용해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 참여 등 치매 관리사업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에 힘써주신 강북재가노인지원센터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강북재가노인지원센터와 상호협력을 통해 강북구 어르신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기타 치매지원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치매안심센터(02-991-9830)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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