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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게시판 내 결과

  • 강북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건우)에서는 2017년~2018년 번3동에 이어 2019년 번2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대상자와 그 가족의 부담이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가 있어도 함께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6월3일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임옥기)과 업무협약을 진행한 바 있으며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산하기관 중 하나인 강북웰빙스포츠센터(센터장 한광승)가 이번 협약을 통해 번2동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에 …

  • 치매 걱정 없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는 강북구 치매지원센터는 ‘함께 일하는 재단’과 ‘유한킴벌리’가 진행하고 있는 ‘시니어케어매니저 양성 및 활동지원 사업’(이하 '시니어케어매니저 사업')을 강북구 치매지원센터의 경도치매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함께 일하는 재단과 유한킴벌리는 2012년도부터 ‘유한킴벌리 시니어 비즈니스 기금’을 조성하여 전문성 있는 양질의 ‘시니어케어매니저’를 양성,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시설에 프로그램 강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강북구 치매지원센터에서 제공되는 시니어케어매니저 활동 지원은 201…

    강북신문 2018-07-01 09:22:08
  • 강북구치매지원센터(센터장 박건우)와 서울척병원(병원장 김동윤)은 지난 6월12일 ‘저소득층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치매지원사업의 상호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대상자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서는 ▲치매원인확진에 관한 자문 및 검진의뢰 ▲치매원인확진 비용 지원 대상자 및 약정 금액 청구 ▲환자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 ▲협약 사항 이행 효율성 위한 담당자 지정 ▲관내 주민의 편의 도모 등을 주된 내용으로 담았다. 또한 서울척병원은 2017년 …

    강북신문 2017-06-25 13:07:28
  • 강북구는 노인 인구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미 2015년에 15.6%로 고령사회인 동시에 치매인구도 증가하고 있다. 치매는 어르신들이 가장 싫어하는 병으로 매년 치매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기억력 검사를 해오고 있다. 2015년에 관내 기억력검사를 한 결과 노인인구의 16.8%(8,761명) 기억력검사를 했으며 그 중 인지 저하자가 15.3% 나왔다. 13개동 기억력검사(선별검진) 동별 현황을 보면 송천동(13.0%), 삼양동(14.4%), 미아동(14.4%)이 미비하며 …

    강북신문 2016-03-06 11:32:11
  • 강북구치매지원센터는 치매에 대한 예방 및 각 단계에 따른 치매대책에 대한 지역사회 자원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덕성여대(심리학과), 성신여대(간호학과)와 각각 8월31일, 9월14일 MOU를 체결했다. 두 대학은 강북구 치매지원센터에 근접해 있는 대학으로 덕성여대는 임상심리전공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의 조기 검진 사업관련 협력을, 성신여대 간호학과는 치매전문봉사단(SINC, TEN, Memory)의 치매예방교육과 검진, 치매환자 가정방문 인지활동지원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강북구치매지원센터는 앞으로 두 대학…

    강북신문 2015-09-20 16:02:05
  •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거나, 약속을 까맣게 잊어버리는 경험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러한 경험을 겪고 나면, 많은 이들은 ‘내가 혹시 치매인가?’ 라는 생각에 많은 걱정이 앞서게 된다. 치매는 대표적인 뇌의 만성 진행성 질환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노인인구의 약 10%인 57만 6,000여명이 치매환자(2013년 보건복지부)이며, 앞으로 10년 후인 2024년에는 환자가 100만명에 도달하여 암 환자보다 많아지리라 예견되어지고 있다. 이제 치매는 개인의 문제,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국가가 함께 풀어 나아가야 …

    강북신문 2015-04-05 15:06:26
  • 강북구 치매지원센터에서는 시립 강북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3월13일에 이어 4월3일 강북구치매지원센터장인 박건우 교수(고대 안암병원 신경과)의 강의로 기억친구 양성교육을 진행한다. 치매는 암보다 더 흔한 질병으로 85세 이상에서는 1/3이 치매이며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나 자신, 내 가족, 내 이웃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일이다. 천만 서울시민 기억친구 프로젝트란 치매걱정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으로 서울시 및 자치구 치매지원센터가 펼치는 인식개선…

    강북신문 2015-03-15 22:59:03

단신/모집 게시판 내 결과

  • 치매 국가 책임제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는 정책으로 현 정부의 대표적인 복지공약이며, 이에 맞추어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국적인 치매안심센터의 시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시는 이미 2007년 서울시 광역치매센터의 개소와 더불어 2009년까지 서울시 25개 각 자치구마다 치매지원센터의 설치를 완료, 현재 운영 중에 있다. 강북구의 경우에도 2009년 9월 강북구치매지원센터를 개소하여 8년째 운영 중에 있다. 현재 강북구치매지원센터는 우이동 (4.19로 18)에 위치하여 사업을 진행했으나, 오는 12월27일에…

    강북신문 2017-12-17 11:10:45

행사/모임 게시판 내 결과

  • 강북구치매지원센터(센터장 박건우)는 지난 10일 오후 2시 3층 한아름방에서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이인영 보건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5주년 기념 및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날 박건우 센터장은 “치매는 평균 수명이 길어짐으로써 나타나는 우리 사회가 같이 고민해야 할 사회적 질환으로 결코 남의 집 이야기가 아니다. 가족들이고 나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라며 “나이가 들면서 병 없이 갈 수 없지만 관리의 문제다. 자연적인 현상이지만 치매는 안고가는 태도로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치매를 예방하기 …

    강북신문 2014-12-15 16:40:38

포토갤러리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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