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운세]5월18일~5월24일 > 금주의운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금주의운세

[금주의운세]5월18일~5월24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8회 작성일 20-05-18 16:06 [제1263호]

본문

■쥐- △96년생: 반복되는 업무도 역할분담이 된다. △84년생: 일이 술술 풀려간다. △72년생: 상대에게 자신을 인식시켜라. △60년생: 부부간에 잦은 의견대립이 생긴다. △48년생: 뜬소문에 귀 기울지 말자. △36년생: 집안에 우환이 생기고 근심이 있다.

■소- △97년생: 곧이어 좋은 기회가 도래한다. △85년생: 마음이 혼란하니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73년생: 음식점 식품점 유흥업은 광고에 성과가 있다. △61년생: 부부간에 괜한 의심이 나타난다. △49년생: 충동적인 구매는 자제하자. △37년생: 용기 잃지 말고 어깨를 펴길 바란다.

■범- △98년생: 소리 나지 않게 잠행하면 재앙을 피한다. △85년생: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 △74년생: 방심하면 낭패 당하기 쉬운 운세다. △62년생: 도덕지수를 높이도록 하자. △50년생: 구름이 걷히고 태양이 솟아오른다. △38년생: 돌출행동을 삼가하자.

■토끼- △99년생: 작은 노력으로 큰 소득을 얻는다. △87년생: 근심거리가 많으니 몸이 아프다. △75년생: 하나만 보고 선뜻 판단하지 마라. △63년생: 적극적인 대화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51년생: 자신도 모르게 마음 가는 일이 생긴다. △39년생: 오래 전 일을 다시 나타난다.

■용- △88년생: 친구로 인해 행운이 가득. △76년생: 친구간에 대립하는 일이 생긴다. △64년생: 오락실 복권업 영화관은 광고에 성과가 있다. △52년생: 개선할 부분은 과감하게 정리하자. △40년생: 일을 늦추면 책임추궁 당하기 쉽다. △28년생: 좋아하는 이성에게 솔직하게 표현하라.

■뱀- △89년생: 친인척에게 도움을 받아 문제가 해결된다. △77년생: 주변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보라. △65년생: 광고나 선전에 효과 있는 운이다. △53년생: 손재하기 쉬운 운이다. △41년생: 물이 흐르는 대로 몸을 맡기면 좋다. △29년생: 결론을 도출할 때이니 행동을 취하라.

■말- △90년생: 새로운 일에 이득 있다. △78년생: 실력을 인정받는 기회가 생긴다. △66년생: 진전되기 힘들어 우왕좌왕 한다. △54년생: 부정적인 생각으로 일을 하지 말자. △42년생: 금전적인 손실이 많아진다. △30년생: 늘 해오던 일도 막상 중요하게 처리하라.

■양- △91년생: 가정에 행운이 많이 쌓인다. △79년생: 노력에 비해 대가가 적다. △67년생: 안주하려는 타성 때문에 기회가 적다. △55년생: 주변을 잘 살펴라 도움이 온다. △43년생: 내부적인 문제에 신경을 써라. △31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 마라.

■원숭이- △92년생: 즐거운 하루가 된다. △80년생: 원하는 것에 대한 환상을 버리라. △68년생: 흐트러진 마음은 바로잡자. △56년생: 앞으로 나간다고 다 좋은 것 아니다. △44년생: 가벼운 언쟁은 가볍게 끝내자. △32년생: 지금은 현실에 충실한 모습을 보일 때이다.

■닭- △93년생: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고 참고하라. △81년생: 전문분야에 실력이 우선되어야 한다. △69년생: 인간관계가 순탄치 않다. △57년생: 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45년생: 친지나 친구 때문에 손재수가 있다. △33년생: 지금의 위치를 고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 △94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라. △82년생: 장소와 분위기를 무시하지 말자. △70년생: 자기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자. △58년생: 꾸준히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드는가. △46년생: 물 흐름의 방향으로 진출하자. △34년생: 다급한 마음을 버리고 느긋한 마음을 갖자.

■돼지- △95년생: 친한 친구로부터 연락이 있다. △83년생: 텅 빈 사람이 있으니 잘 구분하라. △71년생: 귀인에 뜻에 따라 미래를 설계하자. △59년생: 득보다 실이 많으니 조심하자. △47년생: 호전되는 시기에 접어들었다. △35년생: 부탁한 일에 믿다가는 놓칠 수 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