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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운세]12월2일~12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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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7회 작성일 19-12-01 10:39 [제12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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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96년생: 실패 뒤에 숨어있는 원인을 찾아내라. △84년생: 실패를 해도 자신감부터 회복하라. △72년생: 깊은 확신을 갖고 자신을 믿길 바란다. △60년생: 처세술이 필요하고 타이밍을 맞춰라. △48년생: 작은 질병도 방치하면 확산될 수 있다. △36년생: 용기를 내서 한발 내딛는 것이 좋다.

■소- △97년생: 마음이 무거우면 의욕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85년생: 자기 페이스를 끝까지 유지하자. △73년생: 윗사람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해라. △61년생: 자녀가 하는 행동이 못마땅해도 지켜보라. △49년생: 생각대로 안 된다면 침묵으로 일관하라. △37년생: 전진하기 힘들 때는 잠시 쉬어 가라.

■범- △98년생: 불가능하다고 확신을 심으면 안주하게 된다. △86년생: 한번 실패에 좌절하지 말자. △74년생: 어두운 곳보다 밝은 곳으로 향하라. △62년생: 상대방의 좋은 점을 먼저 생각해라. △50년생: 일을 제대로 구분하면 일이 편해진다. △38년생: 일부러 저지른 실수가 아니라도 책임져라.

■토끼- △99년생: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행동은 삼가라. △87년생: 일에 포커스를 맞추어라. △75년생: 쓸데없는 자기과시는 위상을 추락시킨다. △63년생: 이론과 실제의 차이로 일의 속도가 더디다. △51년생: 무리수를 두지 말고 제자리에 멈추어라. △39년생: 필요한 것은 그냥 받아들이는 게 좋다.

■용- △88년생: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다. △76년생: 좋은 기회가 도래할 것이니 준비해라. △64년생: 마음이 심란하지만 길함이 있는 법이다. △52년생: 향락에 만족하면 명예에 손상을 가져온다. △40년생: 대범하게 임하는 사람이 사람은 나타난다. △28년생: 장기적인 안목을 기르면서 현실에 적응해라.

■뱀- △89년생: 자금문제로 고민하는 운이다. △77년생: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65년생: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라. △53년생: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41년생: 손해 본다고 속상해하지 마라. △29년생: 사업자는 기업의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말- △90년생: 식구가 늘어날 수 있는 즐거운 날이다. △78년생: 안일한 생활에 젖으면 빈약한 삶이 된다. △66년생: 일이 발생하면 놀라움이 더해진다. △54년생: 섣부른 판단과 약속을 조심하라. △42년생: 뜻밖의 장애로 일이 더디어질 수 있다. △30년생: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은 많다.

■양- △91년생: 버릴 것은 미련 없이 버리고 나가야 함. △79년생: 예지력이 강해지니 창의력을 발휘하라. △67년생: 각자의 가정 속에 문제는 있는 법. △55년생: 상대방의 심중을 헤아리면서 밀고가라. △43년생: 감언에 현혹되지 말고 하던대로 해라. △31년생: 건강이 호전되고 컨디션이 좋아진다.

■원숭이- △92년생: 서운함을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임하라. △80년생: 정신적인 고통을 견디기가 훨씬 어렵다. △68년생: 서로간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매듭지어라. △56년생: 솔선수범하면서 지켜나가면 모두가 따른다. △44년생: 마음먹은 대로 진행되는 좋은 날이다. △32년생: 노력한 일의 결과가 신통치 않다.

■닭- △93년생: 허점을 드러내면 돌이킬 수 없다. △81년생: 소중한 친구라면 성의를 다할 줄 알라. △69년생: 상반된 이미지를 추구하는 것은 좋지 않다. △57년생: 무지몽매한 사람과의 대화는 어렵다. △45년생: 서운한 마음을 오래 두면 마음에 병이다. △33년생: 막역해도 금전문제가 연루되면 감정 상한다.

■개- △94년생: 사업계획이 있다면 밀어붙여라. △82년생: 남의 입장을 대변하는 일은 부담이 크다. △70년생: 능력 밖의 것을 탐하지 마라. △58년생: 감당하지 못할 거라면 애초에 시작마라. △46년생: 집착은 자신을 병들게 한다는 사실이다. △34년생: 직업적인 어려움은 누구나 느낀다.

■돼지- △95년생: 마침내 때가 오니 고생을 씻을 수 있다. △83년생: 자신을 드러내고 싶지만 아직은 이르다. △71년생: 문제 해결을 위한 쪽으로 관심을 두라. △59년생: 활동적인 방향으로 밀고 나가라. △47년생: 아쉬움이 클수록 만족감은 떨어진다. △35년생: 편견에 사로잡혀 일을 그르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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