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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전통시장이 뭉쳤다 ‘전통시장 연합장터’ 개장 창동역 고가하부 광장서…양말·울금·농산 등 22개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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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5회 작성일 19-09-22 12:54 [제12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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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통시장 연합장터’가 열린 19일. 이동진 구청장이 방학동 도깨비시장의 특화상품인 ‘울금’에 대해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전통시장 상인들이 주민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 창동역으로 나왔다.

 지난 19일 창동역 고가하부 광장에서는 관내 3개 전통시장(방학동 도깨비, 창동 신창, 창동 골목)의 상인들이 모여 ‘전통시장 연합장터’를 운영했다.

 이날 장터는 일일장터로 운영됐으며, 지역 방송사에서 생방송을 통해 점포 별 소개 및 상인 인터뷰 등이 함께 이뤄져 지역 전통시장을 구민들에게 알리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이동진 구청장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도봉구 전통시장 연합장터’에서 더 많은 주민들에게 지역 전통시장을 소개하고, 전통시장이 갖고있는 매력을 알리고자 오늘을 마련했다. 앞으로 많은 주민들께서 우리 지역의 전통시장을 더욱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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