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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문화공간 ‘가치’ 코로나19 기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선보여 2020년 9월29일 랜선 개관식, 지역주민 위한 다양한 강좌와 공연 선보여 4월24일 도봉거리예술 마스코트 ‘도락이’ 주제로 샌드아트 창작극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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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71회 작성일 21-04-01 19:22 [제13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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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0년 2월21일 이동진 도봉구청장(사진 오른쪽)이 문화공간 ‘가치’ 조성 당시,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도봉구 문화공간 ‘가치’는 쌍문동에 위치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2020년 9월 29일 랜선 개관식을 시작으로 코로나19 기간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와 공연을 선보여오고 있다.

 그동안 ‘가치’는 나라별 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한 ‘쌍리단 콘서트’, 1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춘 ‘쌍문크리에이터’, 블로그 글쓰기와 블로그 사진을 배워보는 ‘블로그 쓰는 사람들’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강좌를 운영했다.

 오는 4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도봉거리예술 마스코트 ‘도락이’를 주제로 샌드아트 창작극 <도롱뇽 도락이를 찾습니다>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유튜브 ‘도봉문예지’ 채널을 통해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문화공간 ‘가치’에서 코로나로 지친 구민들을 위한 영화치유 프로그램 <쌍문시네마>도 선보인다. <쌍문시네마>는 도봉구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영화치유 프로그램으로서 예술을 통한 치유를 목표로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1시에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미 영화치료 전문강사가 강의에 나설 예정이며, 강좌 후에는 이강식 사회자와 함께하는 영화음악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성원과 더불어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소규모 운영으로 인해 조기 마감됐지만, 구는 향후 코로나 기간 주민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영화치유 프로그램 <쌍문시네마>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공간 「가치」가 지역주민들의 일상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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