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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원 ‘삶 속에서 꽃피는 도봉문화’ 4월3일 개최하기로 도봉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도봉 문화예술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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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53회 작성일 21-03-26 13:26 [제13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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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원(원장 이영철)은 오는 43, 문화가 있는 날 삶 속에서 꽃피는 도봉문화도봉 문화예술장터를 도봉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 도봉문화원DTV’에서 개최한다. 이번 도봉 문화예술장터는 도봉구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이 본인의 재능을 판매하는 온라인 마켓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는 ‘2021년 문화가 있는 날지자체 프로그램은 지역 내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기획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공모사업이다. 도봉문화원은 이에 지역문화와 지역주민을 서로 연결하여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도봉 문화예술장터를 기획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도봉 문화예술장터4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방송 형태로 진행된다.


문화예술장터에서 문화예술인은 본인이 가진 예술 재능을 소개하거나 간단한 레슨을 시연하고, 이를 본 주민은 예술인의 작품 또는 강좌를 구매할 수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홈 쇼핑의 형태를 빌려 문화예술인의 재능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주민에게는 긍정적 에너지를 부여하고 예술인에게는 새로운 방식의 홍보 효과를 야기하여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거리두기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요즘 집에서 문화향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예키트를 보내주는 시청자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문화가 있는 날 삶 속에서 꽃피는 도봉문화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토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예술장터 외에도 도봉산 인문학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올해 10월에는 도봉의 대표적 지역문화자원인 도봉산과 도봉옛길을 주제로 도봉옛길 문화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도봉문화원은 이번 삶 속에서 꽃피는 도봉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지역문화를 창출하고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살린 문화제의 정기적 개최를 통해 지역 정체성을 형성하는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한편, 도봉문화원은 앞으로 지역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문화예술인과 주민 참여단을 모집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삶 속에서 꽃피는 도봉문화참여 및 관련 문의는 도봉문화원 홈페이지(www.dobong.or.kr) 참조 또는 도봉문화원 사무국(02-905-402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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