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원 체육공원, 배드민턴장 코트(마루) 재정비 완료 > 문화/교육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문화/교육

다락원 체육공원, 배드민턴장 코트(마루) 재정비 완료 배드민턴장 마루 샌딩 및 도장 작업과 라인 마킹 도색작업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87회 작성일 20-03-25 12:19 [제1256호]

본문

▲사진 다락원 체육공원이 고객만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배드민턴장 코트(마루) 개선공사를 완료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승묵)이 운영하는 다락원 체육공원에서는 고객만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배드민턴장 코트(마루) 개선공사를 완료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임시 휴관 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사를 추진했으며,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배드민턴장 마루 샌딩 및 도장 작업과 라인 마킹 도색작업을 진행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은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회적 가치와 고객 만족 실천을 기반으로 국가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시설 방역에 앞장서며,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다락원 체육공원 내부시설은 배드민턴장 외에 테니스장·축구장·게이트볼장이 있고, 외부적으로는 지하철 1호선과 7호선이 지나는 도봉산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작년 10월 도봉산역 출입구(1-1) 및 15인승 엘리베이터 신설로 노약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공단 관계자는 “내부 시설 및 외부 환경 개선을 통해 동북권 최대 규모의 문화·체육시설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구민들의 No.1 생활 활력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