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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소년들만의 문화배틀 무대 ‘제8회 JMT’ 공연 우승자는 도봉 지역예술인의 밤 행사 참여 및 전문 유튜브 채널 참여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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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6회 작성일 19-10-27 11:06 [제12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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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는 10월 25일 문화예술지원센터 주관으로 ‘JMT(Join Music Talk)’ 공연을 청소년 협력종합예술활동 교육장 채움(이하 ‘채움’)에서 개최했다.

 올 3월 시작해 이번에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JMT’ 공연은 힙합, 밴드, 댄스 등 청소년 아티스트들만의 무대로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끼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지고 있다.

 ‘JMT’공연은 청소년 아티스트의 공연뿐 아니라, 도봉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박상하(보컬), 루시아(댄스팀)가 특별 출연해 축하무대를 선보인다.

 ‘JMT’ 공연 마지막에는 사전 온라인 투표와 현장 오프라인 투표를 합산하여 우승자를 결정하며, 우승자에게는 ‘도봉구 지역예술인의 밤’ 행사에 참가할 수 있고, 유튜브 댄스비디오 채널 ‘Hyuk Video’에 댄스 커버영상을 게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채움에서는 JMT 공연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다양하고 자율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연습장소 대관, 작사·작곡 수업,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비트메이킹 및 음원제작 수업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채움에서 진행되는 JMT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깊어가는 가을밤 멋진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라며,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인 채움에서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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