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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 2019 강북문화제 ‘손에 손잡고’ 개최하기로

작년에 이어 제2회 강북구 전문예술인과 생활예술인이 함께하는 페스티벌 개최
18일까지 공연30 팀, 전시 10팀 내외 참가팀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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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호수 [제1232호] 작성일 19-10-13 조회 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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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은 강북구 내에서 활동하는 공연, 전시, 체험 장르의 전문예술인과 생활예술인의 화합의 장이 될 ‘2019 강북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장면.
강북문화재단은 강북구 내에서 활동하는 공연, 전시, 체험 장르의 전문예술인과 생활예술인의 화합의 장이 될 ‘2019 강북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북문화재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 제2회째를 맞는 ‘2019 강북문화제’에 참여할 참가팀을 이달 1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참가팀 모집 대상은 강북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 전문인(단체) 및 생활예술인(단체)로 공연 30팀, 전시 10팀 내외로 10월8일~10월18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접수방법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bcf.or.kr/)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한 뒤 이메일 제출(966pooh@gbcf.or.kr)이나 방문(강북문화예술회관 3층 강북문화재단)하여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기술 및 소정의 사례비를 지원하며 최종 선정팀은 10월25일 재단 홈페이지 및 개별공지할 예정이다.
 
 ‘2019 강북문화제’는 ‘손에 손잡고’라는 타이틀로 11월30일~12월1일 양일간 ▲공연 ▲전시 ▲체험 총 3개 장르로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다.
 
 강북구에 기반을 둔 문화예술인들과 구민들과의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될 ‘2019 강북문화제’는 페스티벌 타이틀 대로 서로의 장르를 넘나드는 콜라보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적 문화 기관인 강북문화재단과 근현대사기념관의 협력 진행으로 지역사회의 문화공동체 모델을 제시하고 향후 내실 있는 지역문화축제 운영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북문화재단 강대형 상임이사는 “작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회째 진행하는 ‘강북문화제’는 지역의 문화예술인이 하나 되고 그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예술인들이 주도적으로 강북구만의 색깔을 지닌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페스티벌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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