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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원, ‘하루의 일상, 예술이 되다’ 성황리 전시 지역문화인력 지원사업 프로젝트로 지역주민 14명 참여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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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9회 작성일 19-09-22 12:36 [제12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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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생활 속 모습이 담긴 ‘하루의 일상, 예술이 되다’ 사진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도봉문화원(원장 이영철)은 지난 9월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도봉구민회관 도봉갤러리에서 ‘하루의 일상, 예술이 되다’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도봉문화원이 주관하는 2019년 지역문화인력 지원사업 프로젝트로써 지역주민 14명이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전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은 지난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동안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대여받아 각자의 주제를 정하고 자신만의 일상 이야기를 직접 촬영했다.

 전시에 참여한 한 구민은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경험하면서 문화예술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고, 하루의 일상도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도봉문화원 이기영 담당자는 “남녀노소의 참여자들이 촬영을 통해 일상 속 소소한 행복감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 전시를 위해 함께 참여해 준 구민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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