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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도봉구, 4.15총선 각당 후보자 속속 확정 더불어민주당, 2곳 경선통해 천준호·오기형 후보 승리 공천자로 최종 확정 미래통합당, 정양석·안홍렬(강북갑,을) 김재섭·김선동(도봉갑,을) 후보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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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90회 작성일 20-03-08 12:00 [제12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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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 각 당의 후보자들이 공천과 경선을 통해 결정되면서 후보군들의 양상이 드러나고 있다.

 먼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단수로 등록된 강북을선거구 박용진 현 국회의원과 도봉갑선거구 인재근 현 국회의원이 일찌감치 후보로 확정됐다.

 강북을선거구 박용진 후보는 현 국회의원으로 1971년생(48세)에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전)민주당 대변인과 (전)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도봉갑선거구 인재근 후보는 현 국회의원으로 1953년생(66세)에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현)도봉갑 국회의원, (현)김근태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북갑선거구에서는 남요원 전 청와대 문화비서관, 오영식 전 국회의원, 천준호 전 지역위원장 등 3인의 경선이 ARS 여론조사(권리당원 50%·일반시민 50%)를 진행해 천준호 전 지역위원장이 후보로 결정됐다.

 천준호 후보는 1971년생(49세)으로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자치행정학과를 졸업(행정학 석사)했고 (전)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지역위원장, (전)박원순 서울시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지난 2월26일과 27일 지역구 예비후보에 대한 ARS 여론조사(권리당원 50%·일반시민 50%)를 진행한 도봉을선거구에서는 강정구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과 오기형 전 지역위원장의 경선에서는 오기형 전 지역위원장이 경선을 통과해 본선을 앞두게 됐다.

 오기형 후보는 1966년생(53세)으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 로스쿨을 졸업(법학석사)한 변호사로 문재인 영입인사 5호로 지난 20대 총선에 출마했고 (현)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위원, (전)더불어민주당 도봉을 지역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에서는 강북구와 도봉구지역 4개 선거구 후보를 단수후보로 각각 전략공천했다. 일찌감치 강북갑,을선거구와 도봉을선거구 등 3개 선거구에 단수공천을 한 데 이어 26일 도봉갑선거구 공천을 마무리했다.

 강북갑선거구 정양석 후보는 1958년생(61세)으로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국제관계통상외교학과 졸업(정치학 석사), (현) 국회의원(18대, 20대), (전)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냈다.

 강북을선거구 안홍렬 후보는 1958년생(61세)으로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현)변호사 안홍렬법률사무소 대표, (전)자유한국당 강북을 당협위원장을 지냈다.

 도봉갑선거구 김재섭 후보는 1987년생(32세)으로 서울대학교 법학부 졸업, (전)주식회사 우노에이블 BM특허팀 기획팀장, (현)청년정치플랫폼 흥정망정 대표를 지냈다.

 도봉을선거구 김선동 후보는 1963년생(56세)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졸업 (정치학 석사), (전)여의도연구원장, (전)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을 지냈다.

 이들 외에 현재 예비후보로 등록된 각 당 후보들은 △강북갑선거구는 민중당 김은진, 국가혁명배당금당 김건영·최승환, 무소속 선계선 예비후보 △강북을선거구는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숙기·김경순 예비후보 △도봉갑선거구는 정의당 윤오, 국가혁명배당금당 박대흥·이민주·강선현 예비후보 △도봉을선거구는 국가혁명배당금당 김관석·조기호·이동화, 무소속 최순자 예비후보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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