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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량 시의원, 도봉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만전 사전에 교통사고 예방하기 위해 횡단보도와 교통신호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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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64회 작성일 19-12-29 10:59 [제12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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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학3동 청구아파트 횡단보도 및 교통신호등이 설치된 모습.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은 사후약방문식 대책마련이 아닌 사전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조성을 위해 각종 교통안전 환경조성을 위해 힘썼다.

 

먼저 무단횡단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도봉구 일대에 간이중앙분리대 추가설치를 위해 128억원 예산을 확보했다. 대부분의 주민들이 몇 분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도 무단횡단을 하게 되는 만큼 간이중앙분리대 설치를 통해 물리적으로 무단횡단을 차단하여 교통사고 감소의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동안 횡단보도가 없어 불편함을 겪었던 방학3동 청구아파트에 횡단보도와 교통신호등을 설치했고 사고 사전예방 및 2차사고 예방도 책임져주는 LED 안전표지판을 도봉구 관내에 설치하여 야간에도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한편 송의원은 마을버스만 정차하는방학3동 청구아파트 정류장에 이번 횡단보도 설치로 인해 시내버스(101)가 정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방안을 모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차량 과속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가 우려되고 있는 도봉구 누원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주변과 인근 통학로를 걸으며 학교 안전시설과 교통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정비가 시급한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다.

 

누원초등학교 주변 아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돕는 옐로카펫과 이면도로 볼라드(차량진입 규제봉)를 설치하고, 입체적인 글씨로 시인성과 가독성을 높인 적색의 미끄럼방지 포장과 안전표지도 일체 정비했다. 무엇보다 어린이 보호구역 보행 안전에 실질적으로 중요한 속도제한을 기존 50km/h에서 30km/h로 감축하고, 어린이보호구역과 신호등 간판을 일체 정비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위반 카메라(CCTV)를 설치해 어린이보호구역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송아량 의원은 민식이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어린이보호구역 주변의 교통안전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어린이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누원초등학교 정비사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시설물 점검과 중앙분리대 설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송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 안전 보호를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안전한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명실상부 교통 분야 전문 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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