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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체조교실 강사료 예산 지원해야” ◆도봉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진식 의원 생활체육 활성화 및 구민들의 갈증 해소될 것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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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7회 작성일 19-09-22 12:56 [제12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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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진식 의원
박진식 의원이 제2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광장체조교실 활성화 위한 강사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진식 의원은 “현재 중랑천, 우이천, 초안산 등에서 17개의 광장체조교실이 운영 중이며, 이에 참여하는 주민이 약 1,300명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공간만 확보되면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에 주민들이 부담없이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타까운 점은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 체조교실이지만 회원들에게 강사료 명목으로 회비를 징수하고 있는 탓에 크게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현재 도봉구에서는 광장체조교실 강사료의 일부만을 지원하고 있으며, 부족한 강사료는 회원들이 월 2∼3만원 씩 걷어 강사에게 지급하고 있다”고 말하고, “자생적인 클럽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단순 비교에 한계가 있지만, 인근 노원구의 경우 구에서 강사료를 전액 보조함으로써 주민 누구나 제약 없이 광장체조교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우리 도봉구도 내년부터라도 광장체조교실 강사료를 전액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지역 주민들의 증가하는 체육 활동 욕구에 부응하고자 구 차원에서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음을 잘 알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게 현실이다. 이에 특별한 시설 없이도 주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광장체조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 해 새로운 방향으로 생활 체육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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