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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환경연합회 재생비누 시연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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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선기자 조회 771회 작성일 07-03-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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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11.jpg “재생비누 집에서 만들기 아주 쉬워요”
지난 22일 오후 도봉구청 광장한켠에서는 주부환경도봉구연합회(회장 심명자) 주관으로 재생비누 시연행사가 열려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오가는 내방 민원인들에게 시연을 하고 재생비누 판매에도 나선 이날 행사에서 연합회 회원들은 40분정도 가성소다와 폐식용류를 넣고 정성껏 저어가며 비누 만들기 시범을 보였고 이어 미리 제작한 비누틀에 저은 용액을 부어 넣었다.
이렇게 비누틀에 부은 후 상태에 따라 4일에서 7일까지 건조시키면 재생비누가 만들어서 탁월한 효력을 발휘한다고 회원들은 입을 모았다.

실제로 비누 2장을 현장에서 천원에 판매했는데 이를 사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질 만큼 반응이 좋았다.
이날 참여한 주부환경 한 관계자는 “사실 한번 써본 사람들이 계속 사간다”며 “특히 아이들 때가 찌든 양말등을 빨 때 이 재생비누로 싹싹 비비면 시원하게 때가 없어질 정도로 그 효과가 좋다”고 재생비누 예찬론을 폈다.

한편 주부환경 도봉구연합회는 평소에도 창동 상설매장에서 회원들이 제작한 재생비누를 비치하고 헌옷 2kg을 가져오는 사람들에게 비누한장과 교환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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