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현장으로 찾아가는 에코마일리지 홍보’ 활발 > 환경/정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환경/정보

도봉구, ‘현장으로 찾아가는 에코마일리지 홍보’ 활발 축제 기간 맞아 주민들 직접 만나 사업홍보 및 가입안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7회 작성일 19-09-22 12:39 [제1229호]

본문

▲사진 도봉구가 구민들에게 에코마일리지 사업에 대해 알리고 가입을 설명하는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가계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는 ‘에코마일리지’ 잊지마세요”
 도봉구가 지역 곳곳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장 및 교육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에코마일리지 사업을 안내하고 가입을 돕는 ‘현장으로 찾아가는 에코마일리지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기존에 진행해 왔던 ‘찾아가는 에코마일리지’ 사업을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가을 행사철을 맞아 주민들이 모이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에코마일리지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또한, 가구별 상황에 맞는 적합한 절약방법도 함께 안내하고 기존 가입 회원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맞춤형 절약 컨설팅으로 에너지 절약을 장려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 9월 6일 창동역에서 진행된 복지박람회에서의 현장 홍보를 시작했으며, 9월 21일 지구미소축제, 책축제, 도봉청년축제 등 각종 행사와 교육현장을 찾아 구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찾아가는 에코마일리지 확대 운영을 통해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 참여의식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구민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양광미니발전소, 친환경보일러를 설치한 가정은 전기료와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에코마일리지 가입으로 절약된 사용량만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이중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