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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자율방재단,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및 방역 실시 지하철역 이용 구민 대상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수칙 및 감염병 예방행동수칙 홍보 창동역 내·외부 시설물 및 역사주변 방역…구민 안전 위해 지속적 방역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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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70회 작성일 20-03-11 10:34 [제12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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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 창동역에서 자율방재단원이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예방수칙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3월9일, 유동인구가 많은 창동역 일대에서 도봉구 자율방재단과 함께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예방수칙 홍보 캠페인’과 역사 주변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규모 집단감염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도봉구 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이 지역의 안전과 전염병 방재 활동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도봉구 자율방재단원들은 창동역 1번 출구 앞에서 구민들에게 손소독 스프레이로 손을 소독해주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수칙을 홍보했다.

 이뿐 아니라, 창동역을 시작으로 창동역 주변과 마을버스 정차대, 식당 등 구석구석을 방역소독기로 소독했으며, 창동역 안에 들어가 교통카드 단말기, 엘리베이터 버튼 등 이용객들의 손이 많이 닿는 역사 시설물 곳곳에 소독제를 도포했다.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3월 10일부터 27일까지 각 동별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시설물 중심으로 주1회 권역별 캠페인 및 방역활동을 진행 하여,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사회 차단 및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자율방재단원들의 적극적인 방재활동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봉사단체들의 노력에 힘입어 구에서도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주민들께서도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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