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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용 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5·6대 못 다한 일, 나비박물관 건립 등 지역발전 위해 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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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45회 작성일 20-02-09 10:25 [제12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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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15 보궐선거 도봉구 라선거구에 자유한국당 신창용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지난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4.15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도봉구 라선거구(도봉1,2동)에 출사표를 던진 자유한국당 신창용 예비후보가 지난 2월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김선동 국회의원이 축사를 했으며, 도봉구의회 고금숙·강신만·조미애·이은림 구의원이 참석해 신창용 예비후보의 출마를 응원했다.

 김선동 의원은 “사람은 인생에서 넘어질 때가 있다. 신창용 예비후보는 한번 넘어졌다.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넘어졌을 때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과 구민을 위해 헌신했던 신창용 예비후보가 다시 한 번 일어나서 지역을 위해 일 할 수 있도록 품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창용 예비후보는 “‘사즉생’이라는 각오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린다. 저는 5·6대 도봉구의회 의원시절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키우고, 질 높은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학업을 병행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잠시 공백기를 맞았지만 그동안 개인적인 노력을 멈추지 않았고, 이제 준비해 왔던 많은 노력들을 지역발전과 구민들을 위해 펼쳐보이고 싶다”며, “‘똑바로’ ‘올바로’ ‘제대로’ 도봉 1,2동의 발전을 위해 일 해보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도봉역 앞 다리 인도가 3m로 확장된 것 알고 계실 것이다. 고 이성희 의장님과 제가 함께 한 일이다. 곧 다가오는 3월8일이 고 이성희 의장님의 1주기이다. 많은 주민들께서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창용 예비후보는 △1967년생(52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케이블방송정보학과 졸업 △도봉구의회 5대 후반기 행정기획위원장 △도봉구의회 6대 후반기 재무건설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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