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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예비후보, 4.15총선 선거사무소 개소 “새로운 강북의 미래를 위한 모든 준비 끝내고 반드시 승리하겠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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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64회 작성일 20-02-02 10:19 [제12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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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영식 예비후보가 1월30일 4.15총선 출마를 알리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강북갑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오영식 예비후보가 지난 1월30일 오후 3시 4.15총선 출마를 알리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과 송영길·우원식·윤관석·민병두·서영교 국회의원,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과 강정구 도봉을 예비후보, 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이상훈 시의원, 김영준·김명희·최미경 구의원 등과 더불어민주당 고문, 당원, 관내 경로당 회장, 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북에는 오영식이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날 개소식에서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오영식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송영길 국회의원은 “쉬는 기간동안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대선후보 캠프 등에서 큰 역할을 하고 좀더 큰 오영식이 되어 강북에 다시 돌아왔다”며 응원을 당부했고 우원식 국회의원은 “정치는 힘이 약한 사람에게는 무기가 되는 것이다. 오영식 예비후보가 강북에 둥지를 잘 틀고 뿌리내리는데 함께 하겠다”고 힘을 보탰다.

 또 민병두 국회의원도 “오영식은 늘 생각이 멈추지 않고 늘 새로운 생각이 솟아나오는 사람이다. 오영식은 24시간 국민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고 바르게 강해져서 다시 돌아온 사람”이라며 격려했고 윤관석 의원은 “쉬는 동안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또다른 기회를 만들어 다시 강북으로 돌아온 오영식이 더 크고 더 빠르고 더 강해져서 강북과 대한민국을 더 발전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서영교 국회의원도 “탁월한 지도력과 위대한 지도자의 자질을 갖춘 오영식 예비후보가 강북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성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특별히 관내에 거주하는 학부모와 노동운동가가 나와 오영식 예비후보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축사 순서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오영식 예비후보는 “돌아보면 2004년 만37세의 새파란 젊은 정치인 오영식을 강북구민이 품어주었다. 구민의 사랑이 아니었으면 어려운 일이었다. 이번 4.15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구민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고 새로운 미래의 강북을 만들어보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어 오 예비후보는 “지난 4년동안 더 단단해지고 더 굵어진 일꾼으로 성장했다고 감히 말씀 드린다.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위해 열심히 뛰었고 한국철도공사 사장으로서 쉽게 풀리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를 결단의 한 칼로 고리를 끊어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도 했다”라며 “원칙과 소신의 정치인, 정치개혁의 적임자, 저 오영식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강북구가 이대로는 안된다. 강북구의 어려운 살림살이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 서울시, 그리고 구청의 긴밀한 연대와 협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지역을 잘 알고 중앙정치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집권당 소속의 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 저 오영식이 새로운 강북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영식 예비후보는 강북구가 교육과 문화가 살아숨쉬는 구가 됐으면 한다며 서울시 균형발전 기금 확충, 강남북 불균형 해소 위한 정책, 교육경비보조금 확충,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풋살경기장 건립, 청년일자리 창출, 어르신 건강증진사업, 빨래골 토목창고 이전, 고도제한 완화 등 현안을 밝힌 뒤 “강북의 오영식은 새로운 정치, 새로운 강북의 미래를 위한 모든 준비를 끝냈다. 문재인정부의 성공,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저 오영식이 강북구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오영식 예비후보는 1967년 전북 정읍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수료하고 제17대, 19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전 고려대 총학생회장 △전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전 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 △전 문재인 대선후보 선대본부 조직수석부본부장 △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등을 지냈다. 오영식 예비후보는 지난 2019년 12월21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며 4.15 총선출마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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