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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도봉구지회 ‘희망의 복주머니 나눔’ 활동 일상생활용품 담은 복주머니 300개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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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66회 작성일 19-12-29 11:06 [제12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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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마을운동도봉구지회가 27일. 관내 소외이웃들을 위한 ‘희망의 복주머니’를 꾸려 나눔활동을 펼쳤다.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모였다. 지난 12월27일 도봉구청에서는 도봉구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여 ‘2019 희망의 복주머니 나눔행사’를 개최한 것.

 ‘희망의 복주머니 나눔행사’는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담긴 복주머니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함으로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이웃공동체를 실현하는 살맛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새마을운동도봉구지회 주관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교통봉사대 회원과 북한이탈주민 등 80명이 참여했으며, 이동진 구청장과 구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의 복주머니’를 함께 제작했다.

 ‘희망의 복주머니’에는 떡국떡 1kg, 라면, 양말, 치약, 비누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이 담겨졌다. 이날 총 300개의 복주머니가 제작됐으며, 새마을지도자회원들과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14개동 취약계층 300세대에 직접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황이선 협의회장은 “희망의 복주머니 행사에 많은 분들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있는 이웃들을 위해 준비한 오늘이다. 사랑의 복주머니에 이웃사랑의 마음 가득 담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희망의 복주머니 나누기 행사로 지역의 이웃세대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쁜 연말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지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태용 의장은 “마음을 나누기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신 오늘. 도봉구가 얼마나 살기 좋은 구인지 증명하는 듯 하다. 희망의 복주머니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
 고길성 부녀회장은 “우리가 만든 복주머니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되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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