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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동 새마을, 이웃돕기 기금마련 일일주막 성황 수익금은 이웃돕기 지원금 및 새마을 장학기금으로 쓰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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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73회 작성일 19-11-17 10:15 [제12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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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북구 인수동 새마을협의회가 3일 일일주막을 열었다. 사진은 내빈들과 파이팅을 하고 있는 모습.
강북구 인수동새마을협의회(회장 안병학)가 지난 11월3일 오후 3시부터 밤늦게까지 일일 주막을 열어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화계사 입구 미니식당에서 열린 이날 일일 주막에는 정양석 국회의원, 오영식 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천준호 지역위원장, 이백균 의장, 최미경 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새마을회원들을 격려했고 차충제 지회장, 최중락 협의회장, 박귀록 부녀회장, 이경애 새마을문고 회장을 비롯한 많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이웃돕기에 힘을 보탰다.

 인수동 새마을회원들은 주문 받고 테이블 사이를 오가며 음식을 나르느라 발걸음은 바빴지만 얼굴에 띤 미소에서 드러나는 마음은 넉넉하고 여유로웠다.

 각종 싱싱한 해산물과 돼지고기 수육, 부침개, 어묵탕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여 마련된 인수동 새마을협의회의 일일 주막은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장을 만들었고 새마을지도자들은 보다 왕성한 활동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안병학 회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성원해 주실 줄 몰랐다.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수익금 전액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것이며 틈새계층의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도 쓰일 예정”이라며 기대이상의 지지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다.

 이백균 의장은 “매서운 겨울에 걱정부터 앞서는 분들에게 자발적인 나눔의 온정이 전해지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이런 훈훈하고 아름다운 이웃들의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들려오길 기원해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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