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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아이나라도서관 유아열람실 재개관 서울도서관 주관 ‘공공도서관 공간개선 사업’ 선정돼 유아열람실 재단장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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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0회 작성일 19-11-03 11:45 [제12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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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아이나라도서관 유아열람실이 재단장을 마치고 지난 11월 1일 재개관식을 가졌다.
도봉아이나라도서관(관장 금준규, 도봉구 노해로69길 151 소재)이 유아열람실 단장을 마치고 지난 11월 1일 재개관식을 가졌다.

 도봉아이나라도서관 유아열람실 재개관은 서울도서관이 주관한 ‘공공도서관 공간개선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10월 8일부터 27일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재개관식은 이동진 구청장과 도서관 이용 어린이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박하게 진행됐으며,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책읽는 가족’ 시상 △이동진 구청장 인사말 △단체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책읽는 가족상’은 한 해 동안 가족 구성원들이 골고루 책을 빌려 읽은 가족에게 주는 상으로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중 오연주 어린이 가족이 선정되어 이동진 구청장으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이동진 구청장은 “공간의 부족함에 대해 아쉬움이 있지만 주어진 공간 내에서 재단장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도봉구는 앞으로 ‘쌍문동 구립도서관 건립’, ‘도봉동 구립도서관 건립’ 계획을 갖고 있으며, 특히 문화고등학교 맞은편 부지에 700억 규모의 ‘서울시립도서관’이 건립될 예정이다. 몇 년 내로 도봉구의 도서관 인프라를 더욱 완벽하게 갖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참석 어린이들과 이동진 구청장이 함께 제막식을 갖고 재단장을 마친 유아열람실 내부를 둘러보는 것으로 재개관 기념식을 마쳤다.

 한편,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은 2008년 4월에 개관해 유아·어린이들의 창의력 개발 및 주민들의 평생학습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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