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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노인복지센터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노인복지기여자·모범어르신 표창 및 웰다잉문화조성 부스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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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45회 작성일 19-10-13 12:44 [제12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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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창동노인복지센터가 지난 10월 8일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노인의 날 표창 수상자들과 이동진 구청장의 모습.
창동노인복지센터(센터장 박미연)가 제23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10월 8일 센터 내 강당에서 ‘선배시민 행복잔치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실버베하스 실천운동)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노인의 날 표창 △선배시민 덕담 △인사말 △축하공연 △점심식사 순서로 진행됐다. 센터 앞에서는 행사부스를 운영해 △손 맛사지·손톱관리 △웰다잉문화조성 △존엄한 마무리를 위한 희망문구 쓰기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
 
 기념식 중 ‘노인의 날 표창’은 이동진 구청장이 시상했으며. 노인복지기여자(우민정 사회복지사, 김은영 후원자) 부문과 모범 어르신(김영숙 어르신, 임근성 어르신)이 수상했다.
 
 선배시민 덕담을 통해 김영숙 어르신은 “다양한 활동, 나누는 마음, 끝없는 배움은 장수의 비결이라 생각한다. 모두 함께 창동노인복지센터에서 즐거운 노년을 보내자”고 말했다. 임근성 어르신은 “센터 관계자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매우 즐겁다.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미연 관장은 “어르신들이 노후의 삶의 자기주도적으로 또 적극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복지관읠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노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도봉구는 전체예산의 20%인 약 1200억원을 복지예산으로 쓰고 있다. 어르신들이 체감하시는 복지는 약할지 몰라도, 구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점진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국표 부의장은 “어르신 1분이 1개의 박물관이라 생각한다. 건강하게 만수무강하셔서 삶의 노하우를 젊은이들에게 전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동노인복지센터는 ‘웰다잉문화조성’을 위해 지역 내에서 앞장서고 있는 복지센터로서 올바른 죽음, 연명의료결전법 등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를 위한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과 정보제공 등 노인·복지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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