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에 스며들다’ 2019 도봉산페스티벌 개최 > 행사/모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행사/모임


‘도봉산에 스며들다’ 2019 도봉산페스티벌 개최 9월27일 도봉사에서 전야제 행사로 ‘숲속별밤음악회’, ‘도봉산 야간산책’ 진행 템플스테이, 인공암벽체험, 자연해설프로그램, 도봉산복토 캠페인 등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9회 작성일 19-09-29 16:40 [제1230호]

본문

▲사진 28일 저녁 열린 도봉산페스티벌에서 ‘선셋 재즈와 레게 파티’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9월28일부터 29일까지 도봉산 일대에서 ‘2019 도봉산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도봉산페스티벌은 도봉산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 주민들이 자연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도봉산에 스며들다’를 주제로 정하고 자연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9월27일 오후 7시에는 전야제 행사로 도봉사(도봉구 도봉산길 89)에서 임진모 음악평론가의 진행으로 음악을 통해 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사회변화를 되짚어보는 ‘숲속별밤음악회’가 열렸다.

 이뿐 아니라, 도봉산페스티벌 기간에만 야간출입을 허용해 진행하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봉산 야간산책’도 오후 6시부터 도봉사에서 시작됐다.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되는 9월28일과 29일에는 다락원체육공원 릴랙스파크, 도봉산 입구 아웃도어 거리, 수변무대 등 도봉산 일대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주요행사로는 △템플스테이 △인공암벽체험 △자연해설 ‘나무야놀자 벌레야놀자’ △도봉산복토 캠페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복토는 산에서 내려오며 사람들이 가지고 내려온 흙을 다시 산으로 돌려주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9월28일 저녁 6시에는 ‘선셋 재즈와 레게 파티’ 공연이 진행되고, 이외에도 행사장 곳곳에서 △광대의 판·시민의 판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프린지 △버스킹 등 다양한 주체와 연계된 공연이 축제분위기를 돋우기도 했다.

 이외에도 축제 현장에서는 스탬프투어, 아트마켓, 프린지공연, 체험부스, 별밤포차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