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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자사업 본격 추진한다 제3자 제안공고 내년 3월25일까지 실시…2026년 개통 목표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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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35회 작성일 20-01-05 10:37 [제12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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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3자 제안공고를 지난해 12월26일부터 내년 3월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민자적격성조사 완료 이후, 11월 서울시 재정계획심의, 12월에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와 서울시의회 동의 등 관련절차를 모두 거쳐 민간투자사업으로 최종 추진을 확정했다.

 민간투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민간사업자는 사업제안서를 공고기간 내 서울시에 제출해야 한다. 2단계에 걸쳐 평가를 실시해 내년 상반기 우선협상 대상자를 결정하고, 2021년까지 실시협약 체결, 2026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1단계 평가는 제안사의 자격조건을 평가하며, 제출기한은 1월28일이고, 2단계 평가에 응하기 위해서는 1단계를 통과해야 한다. 2단계 평가는 기술 및 가격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3월25일까지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제3자 제안공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및 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전문포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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