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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원칙과 소신으로 희망찬 비전 제시해 주길” ■이동진 도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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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0회 작성일 19-11-03 11:14 [제12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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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동진 도봉구청장
서울강북신문의 창간 24주년을 35만 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행정과 사회, 정치와 의회, 복지와 문화, 생활과 경제, 동 행정 등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지역의 다양한 일들을 세세하게 전하기 위해 ‘지역신문은 지역신문다워야 한다’는 모토로 주민과 소통해온 24년의 역사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지역 곳곳의 현안을 언제나 생생하게 전달하고 민·관을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로 ‘주민에게 도움 되는 신문’, ‘주민에게 힘이 되는 신문’, ‘주민과 함께 하는 신문’으로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이어온 서울강북신문의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정부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찾고, 자치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객관적이고, 깊이 있는 시각으로 지역의 현안 문제를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또한 지방행정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독자들에게 가감 없이 전달하는 역할도 언론에게 요구됩니다.

 서울강북신문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부응해 주민들의 소통창구로, 올바르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론을 형성해 나가는데 그 역할을 담당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서울강북신문이 지켜온 원칙과 소신으로 건전한 비판과 함께 희망찬 비전을 제시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선5기와 민선6기 문화를 바탕으로 한 도봉구의 빛나는 도전들은 내년 국내 최대 규모의 K-POP 전문 대중음악공연장인 서울아레나의 착공으로 역동적인 문화도시, 품격 있는 문화도시로 또 한번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도봉구의 큰 변화와 성장에 서울강북신문의 아낌없는 지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서울강북신문의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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