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 주민불편 해결을 위한 ‘적극 의정활동’ 펼쳐 > 인물/동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인물/동정


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 주민불편 해결을 위한 ‘적극 의정활동’ 펼쳐 창2동 신흥섬유 앞 이면도로, 우이천 백운교, 해등로녹지연결로 현장확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55회 작성일 21-04-27 [제1313호]

본문

▲사진 박진식 의장이 직접 도봉구 곳곳을 누비며 주민의 삶을 살뜰히 살피고 있다. 사진은 박진식 의장의 현장점검 모습.
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쌍문1,3동 창2,3동)이 주민불편 민원현장을 찾아 적극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진식 의장은 지난 4월19일 ▲창2동 신흥섬유 앞 이면도로 ▲우이천 백운교 ▲해등로녹지연결로 총 3개소를 찾아 주민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힘썼다.

 박진식 의장은 제일 먼저 창2동 신흥섬유 앞 이면도로 현장부터 관계부서 공무원과 방문했다. 이곳은 도로 폭이 좁은 양방향 이면도로임에도 불구하고 도로모퉁이에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이 설치되어 교통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다.

 박진식 의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도로모퉁이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세워진 차량들로 운전자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매우 크다”며 “교통사고 방지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옮겨 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방범이 취약한 주택가 지역이므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범용 CCTV 설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우이천 백운교 보도테크를 찾은 박진식 의장은 “보존할 가치가 있는 소나무들이 고사현상을 보이고 있다. 수목 전문가를 통해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조속히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박진식 의장은 해등로 녹지연결로 옆 등산로 입구를 찾아 불법 주·정차된 차량을 살펴본 후 “주민들의 봄철 꽃구경과 산행이 많아지는 시기이므로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등산로 입구에 불법 주차를 막기 위한 차단봉을 설치해 줄 것”을 제안했다.

 박진식 의장은 평소 직접 도봉구 곳곳을 누비며 주민의 삶을 살뜰히 살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도 박 의장은 관계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주민불편 민원현장을 찾아 함께 확인하고, 함께 고민하며, 관계부서에 주민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박진식 의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확인 점검을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면서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구글플러스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MAIN NEWSLINE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