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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의원, 강북중 앞 보행환경 개선현장 찾아 430m 구간 보도와 도로 개선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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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69회 작성일 21-04-19 [제13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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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북중학교 보행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찾은 김명희 의원.
강북구의회 운영위원장인 김명희 의원(수유2,3동 번1,2동)은 강북중학교 앞 보행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작업현황을 점검했다.

 이 공사는 강북중학교 일대(한천로1086~도봉로101길 71) 길이 430m 구간에 이르는 보도와 도로를 개선하여 아이들이 통학하기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강북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회에서 꾸준히 요청해 온 내용으로 지난해 국비와 시비5억을 확보하여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낡은 보도블럭과 수령이 오래된 가로수로 인한 통행의 불편, 좁은 보도에 튀어나온 전신주 등으로 학생들이 보도가 아닌 도로에서 보행을 하게 되고, 도로에는 지게차와 대형 트럭이 즐비하여 교통사고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위험한 환경이었다.

 이번 개선사업으로 2단계 도로포장과 수목교체까지 이루어지면 학교주변 보행환경이 이전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을 찾은 김명희 위원장은 “15년된 낡은 보도블럭을 교체하고 큰 나무들을 제거하니 보도가 훨씬 넓어 보인다. 이후에 도로포장까지 잘 마무리하여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쾌적하고 안전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보도블럭 교체작업이 종료된 후 도로포장과 도로 시설물정비, 새로운 가로수 식재 등 6월까지 후속작업이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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