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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근 국회의원, 총선 후보등록 완료 인 후보 “‘서민의 든든한 친구’ 도봉의 변화 마무리 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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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27회 작성일 20-03-29 10:57 [제12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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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재근 국회의원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갑)은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서울 도봉구갑 선거구 후보로 등록하고 ‘처음 마음 그대로, 서민의 든든한 친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인재근 의원은 후보 등록 후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사태로 마음이 무겁지만 희망이 보인다. 우리 정부의 선제적이고 투명한 방역조치와 의료 현장의 뛰어난 역량으로 전 세계가 찬사를 보내고 있다”며 “무엇보다 흔들리지 않는 용기와 지혜를 보여준 국민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이겨내겠다.”라고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밝혔다.

 이어 “지난 8년, 도봉이 놀랍게 바뀌었다. 창동과 쌍문동에 새로운 활력이 피어나고 있다. 도봉은 지금껏 가본 적 없는 변화와 발전의 길목에 서있다”라며 “인재근이 도봉의 변화를 마무리 짓겠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경험과 힘이 있는 사람이다. 도봉을 가장 잘 알고, 도봉의 일을 가장 잘 마무리 할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랜 세월 도봉에서 주민들께 인정받고 중앙정치를 하며 당, 언론, 시민사회에서 인정받은 실력으로 도봉의 크고 작은 숙원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주요 8대 공약은 △대형병원 및 바이오단지 유치 추진(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內), △GTX-C 노선 조기착공 및 KTX 연장(수서∼창동∼의정부) 추진, △쌍문역사 전체 리모델링 및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조기 완공, △서울 아레나공연장 및 49층 랜드마크 문화산업단지 조기 완공, △창동민자역사 조기 정상화 노력, △보건지소(쌍문1동 신축, 창2동 독립청사) 건립 추진, △지하철 4호선 지하화(창동역~당고개역) 및 급행화 추진, △신창초 및 창동초 전면 개축(수영장 포함) 추진 등이다.

 인재근 의원은 도봉구민들께 “서민의 든든한 친구가 되겠다. 여러분과 함께 도봉과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라고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인재근 의원은 민주주의자 故 김근태 선생의 부인으로서 평생을 민주화와 인권 향상에 헌신했고 로버트 케네디 인권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울러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20대 국회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여성가족위원장을 역임하며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그 활동을 인정받아 20대 국회 의정활동부문 14관왕을 달성했으며, 도봉 발전예산 1,400억 원 이상을 확보하는 등 국회와 정당, 지역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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