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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도봉을 국회의원, 21대 총선 본후보 등록 완료 주민 모두의 힘 모아 도봉산프로젝트 완수하고 도봉경제 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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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98회 작성일 20-03-29 10:53 [제12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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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선동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 정무위)은 3월26일 21대 총선 본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주민 모두의 뜻과 힘을 모아 도봉산프로젝트를 완수하여 도봉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동 의원은 “도봉산프로젝트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도봉경제 발전의 근본부터 다지는 사업으로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이번에도 믿고 맡겨 주신다면, 3선 국회상임위원장의 역할을 제대로 하여 도봉 교통 문제와 숙원사업들을 일거에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선동 의원은 지난 4년간 압도적인 추진력을 발휘하여 도봉·서울 발전 예산 1,836억원을 확보하고, 공공기관인 국립공원 산악안전교육원을 유치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 외에도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예산 확보 및 노원램프 개설, 방학역 전면 리모델링 사업을 확정 짓는 등 사회간접시설 확대는 물론, 도봉역·방학역 엘리베이터 설치, 하수관로 정비, 도봉1동·방학동 파출소 신증축, 학교 환경개선 특별교부금 확보 등 안전, 교육, 복지 분야 사업을 꼼꼼히 챙기며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선동 의원은 2017년, 2018년도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 2018년 2019 연속 청년친화 헌정대상(청년과 미래), 2019 청소년희망대상,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2017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 대상(자유한국당 1위) 등의 수상이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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