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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석 의원, 코로나19 소상공인 지원 대책 추진 미래통합당 서울시당-소상공인단체 MOU 맺고 ‘지역상생티켓’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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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98회 작성일 20-03-22 10:24 [제1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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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양석 의원이 코로나19로 피해입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발표하는 자리에 함께 했다.
미래통합당 강북갑 정양석 국회의원은 코로나19로 피해입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미래통합당 서울시당 위원장인 나경원 의원과 수석부위원장인 정양석 의원은 3월20일 국회에서 음식점, 여행사, 영화관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단체와 MOU를 맺고 유동성 확보를 위한 ‘지역상생티켓’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상생티켓은 음식점 등 지역의 소상공인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티켓으로 소상공인이 100만원짜리 티켓을 30% 할인 가격으로 발행하면 현금 유동성 위기를 해결할 수 있게 했고, 구매자는 싼값에 소상공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매각된 할인티켓 채권이 소비되어 청구되면 업주는 정부에 할인대금의 보전을 청구하는 방식이다.

 소상공인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해 손님이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의 조사결과 서울시 평균 고객 감소율은 38.1%에 달했다.

 정양석 의원은 “코로나19로 수유리의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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