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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의원, 창동·쌍문역 및 방학동 일대 방역활동 참여 방역활동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지역주민의견 청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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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21회 작성일 20-03-22 09:58 [제1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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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선동 의원이 지난 3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새마을지도자도봉구 관계자 등과 함께 쌍문역 일대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
미래통합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 정무위)은 지난 3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새마을지도자도봉구협의회, 도봉구 새마을부녀회, 김재섭 도봉(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과 함께 창동역, 쌍문역, 방학동 일대 방역활동에 참여했다.

 방역당국의 대응에도 불구하고 서울 구로구 코리아 빌딩 집단감염 등 서울시내 확진자가 다수 발견되면서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도봉구 주민들의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쌍문역, 방학동 일대 방역활동을 하면서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위기극복 방안 마련을 위해 함께 활동했다.

 김선동 의원은 “21대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선거운동보다도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과 개인위생 관리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특히 정무위에 제출된 정부 추경안보다 2,374억원을 증액해 수정 의결했다. 추경안이 본회의를 조속히 통과하고 GTX-C노선 등 도봉구 숙원 SOC사업이 신속히 추진되어 경기 부양과 경제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선동 의원은 지난 2월 27일과 3월 3일에도 새마을지도자도봉구협의회와 함께 창동역, 쌍문역 일대 방역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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