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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시의원,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총 35일간 50조가 넘는 서울시 예산 검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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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41회 작성일 20-03-08 11:49 [제12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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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선 의원이 서울특별시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되고 있는 모습.
최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3)이 3월3일 ‘2019 회계연도 서울특별시 결산검사위원’에 위촉됐다.

 결산검사위원은 서울특별시 및 서울시교육청의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당초 승인된 예산을 목적대로 집행했는지 여부, 계산의 과오여부, 실제수지와 수지명령의 부합여부 등 사업의 적법성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 등에 대해 분석, 검사 업무를 수행한다.

 서울특별시 결산검사위원은 재정 및 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민간위원 7명(공인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단체 1명)과 시의원 3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위촉된 최선 의원을 비롯한 10명의 결산검사위원은 4월16일부터 5월20일까지 35일간, 2019회계연도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됐는지, 부적정한 집행이나 낭비사례는 없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하고, 서울시 및 교육청이 작성한 결산자료를 분석하여 검사의견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장과 서울시교육감은 결산검사위원이 작성 제출한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 승인(안)을 5월말까지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최선 의원은 “천만 서울시민을 대리하여 50조가 넘는 막대한 예산의 집행 실태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서울시와 교육청의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혹시나 예산낭비의 사례는 없는지, 추진실적이 저조한 사업은 없는지, 철저한 현미경 검증을 진행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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