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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유튜브 라이브 ‘뜨거운 세시’로 주민과 소통 박용진 의원 “유튜브 ‘박용진TV’에서 평일 오후3시 ‘뜨거운 세시’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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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29회 작성일 20-02-23 10:36 [제12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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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용진 의원은 17일부터 유튜브 채널 ‘박용진TV’에서 생방송 ‘뜨거운 세시’를 시작했다.
박용진 의원이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2월17일부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박용진TV’에서 유튜브 생방송 ‘뜨거운 세시’를 시작했다. ‘뜨거운 세시’는 평일 오후 3시마다 박용진 의원이 직접 진행하는 생방송 라이브다.

 박용진 의원은 지난 17일 송중동 한영교회 옆길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다. 한영교회 앞 경사도로는 눈이 올 때마다 길이 얼어 차량이 올라가기 어려웠지만, 최근 열선이 설치되면서 통행이 원활해진 곳이다.

 또 박용진 의원은 지난 18일은 지역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미아사거리역, 19일은 CCTV가 설치된 달팽이계단과 통학로가 개선된 화계초등학교 앞, 20일은 나무 계단이 들어선 삼양동에서 ‘뜨거운 세시’ 방송을 했다.

 박용진 의원은 “뜨거운 3시는 기호1번 박용진이 진행하는 생방송 라이브”라면서 “지역 곳곳을 소개하거나 주민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현안에 대한 답을 드리는 등 주민들과 소통의 창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용진 의원은 “박용진을 응원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지역주민들께서 유튜브에서 박용진TV를 꼭 구독해주시고, 평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뜨거운 세시’도 꼭 챙겨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용진 의원은 지난달 17일 제21대국회의원선거 서울 강북을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매일 아침저녁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매일 오후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목지점에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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