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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석 의원, 애완동물 지원 정책간담회 개최 시급한 지원 확대하고 중앙정부 지원 위해 법안발의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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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59회 작성일 20-02-23 10:35 [제12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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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양석 의원은 21일 유기고양이 보호 쉼터인 ‘행복한길생명들’ 쉼터를 방문하고 애완동물 지원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미래통합당 강북갑 정양석 국회의원은 지난 2월21일 유기고양이 보호 쉼터인 ‘행복한길생명들’ 쉼터를 방문하고 애완동물 지원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강북구에 등록된 애완견은 14,500여두이나 가정에서 실제로 기르는 미등록 애완견은 두 세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한다. 애완견 등록에 칩비용 1만원은 시비로 지원받고, 시술비 3~4만원은 견주자비로 부담하게 된다.

 ‘행복한길생명들’(이계화 대표)는 회원수 900명으로 강북구의 유기견과 유기묘 보호활동을 하고 있으며, 안락사 처리 대상인 애완동물을 구조하여 자비로 치료하고 입양하는 생명존중운동을 펼친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계화 대표는 정 의원에게 △동물 진료비의 표준화 시책주진 △동물치료보험제의 개선을 통한 실질 혜택확대 △개체수 관리를 위한 중성화 비용지원확대 △야생묘 급식소 설치 등을 건의했다.

 강북구는 매년 야생 고양이와 개의 중성화에 년간 280마리를 대상으로 지원하나 크게 부족한 실정이고, 저소득층 가정에서는 20~30만원인 비용부담이 커서 중성화를 하지 않아 번식과 양육곤란으로 유기되는 실정이다.

 노령견의 종양수술 비용은 1차 동물병원에서 수백만원, 2차 대형병원에서 천만원대의 부담으로 유기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성희 전 시의원과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과 조윤섭·김미임 의원도 함께 했다.

 정양석 의원 등은 구청 차원의 시급한 지원을 확대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위해 법안발의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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