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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안전한 강북구 실현 위한 강북경찰서 간담회 실시 강북구의회 최치효·서승목·허광행·이용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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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01회 작성일 20-02-23 10:31 [제12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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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북구의회 최치효·서승목·허광행·이용균 의원은 19일 강북경찰서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강북구의회 최치효·서승목·허광행·이용균 의원은 지난 2월19일 구의회 1층 운영위원장실에서 밝고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한 강북경찰서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치효·서승목·허광행·이용균 의원을 비롯하여 강북경찰서 소관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치효·서승목·허광행·이용균 의원이 그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살피는 활동 중 접수한 구민 불편사항을 강북경찰서 협조를 통해 해결하고자 마련했다.

 먼저 강북구의회 네 의원들은 관내 이면도로에 설치된 과속단속카메라, LED 표지판,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 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물 중 일부 부실 시설물로 인해 장애인, 고령자,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안전사고 위험이 곳곳에 있다며 이에 부실 교통시설물의 철거 및 교체를 요청했다.

 이어 의원들은 관내 미아제3주택 재개발정비사업 진행 중 해당 조합과 세입자철거민대책위원회 간 이주대책 협의 중 점거민들의 지속적인 소음발생, 위화감 조성, 통행로 방해 등으로 인근 상인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바, 이에 불법적인 상황 발생 시 경찰의 신속하고 빠른 지원이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최치효·서승목·허광행·이용균 의원은 “오늘 논의된 ‘부실 교통안전시설물 점검’과 ‘미아제3주택 재개발정비사업 진행 중 민원사항’은 직접 현장을 다니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 중 접수한 귀한 의견”이라며, 해당 불편사항이 빠른 시일 내 해결될 수 있도록 강북경찰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강북구의원으로서 접수한 구민 불편사항이 원만히 해결될 때까지 경찰서 및 구청 등 행정기관과 협의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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