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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시의원, 2019년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최선 시의원, 시사뉴스·수도권일보 공동 주관 유치원 원비 카드납부 추진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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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98회 작성일 20-02-23 10:31 [제12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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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선 시의원이 상임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최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3)이 시사뉴스·수도권일보 공동 주관 ‘2019년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잘못된 점을 시정·건의하고, 주요 사업들의 예산낭비 사례를 지적해 시민의 편익 향상을 도모하는 의정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우수의원 선정을 주관한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는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시의원들의 감사활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사뉴스 및 수도권일보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109명의 선정위원이 모니터링 한 후 투표로 우수의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사뉴스·수도권일보는 우수의원 선정 기준에 대해 “시민생활에 대한 심도 깊은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했는지 등이 주요 기준이 됐다.”고 말했다.

 최선 의원은 2019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 관내 유치원 원비 카드납부 불가 문제, 학내 생리대 유료 판매 문제, 교원 금품수수 비리 문제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서울시교육청으로 하여금 해당 사안들에 대한 시정조치를 이끌어 내어 서울시민의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섰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선 의원은 “시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을 뿐임에도 이렇게 우수의원으로 선정해 주시니 영광인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시민 여러분들의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목소리가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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