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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석 의원, 주택정책 간담회 갖고 현안 논의 월세소득 겨냥한 원룸형 주택 늘어 주차난·쓰레기문제 심각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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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45회 작성일 20-02-16 10:28 [제12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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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양석 의원은 14일 부동산 컨설턴트 금영헌 대표와 건축업계 정행영·권동문 대표를 초청해 강북주택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자유한국당 정양석 국회의원은 지난 2월14일 부동산 컨설턴트 금영헌 대표와 건축업계 정행영·권동문 대표를 초청해 강북주택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과 조윤섭·김미임 의원, 이성희·이복근 전 서울시의원도 참석했다.

 강북구에는 2013~2019년 사이에 도시형생활주택인 원룸형주택이 1,139세대 준공됐으나, 추가로 538세대가 건립 중에 있어 과잉공급의 문제가 제기된다.

 이날 참석자들은 작은 신축빌라는 금융대출의 규제로 분양이 되지 않아 월세소득을 겨냥한 원룸형 주택이 늘어났으며, 원룸은 주차장이 없어 번동과 수유동 주택가에 주차난과 쓰레기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정양석 의원 등은 이날 간담회에서 △원룸형주택의 총량제를 통한 과잉공급을 조절과 △원룸청년세입자를 위한 지원센터 △LH임대주택의 강북구 편중방지 △재개발이 어려운 단독, 다세대주택의 리모델공사비 융자지원 법안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동주차장 지원 법안 등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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