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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코로나 확산 대처’ 긴급 간담회 가져 코로나 우려에 지하철 역 다중 장소에서의 선거운동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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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61회 작성일 20-02-09 10:47 [제12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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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용진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효율적인 대처를 위한 강북구 관계기관과의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박용진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효율적인 대처를 위한 강북구 관계기관과의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1월31일 오후 강북구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 관계 기관 간담회를 갖고,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발생 보고를 받았다.

 이날 간담회는 신종코로나 5번째 확진자가 강북구와 인접한 성북구를 다녀갔다는 뉴스가 보도된 직후 박용진 의원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최선·안광석 서울시의원과 서승목·이용균·최치효·허광행 강북구의원도 함께 했다.

 박용진 의원은 “주민 안전을 위한 강북구청과 강북보건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책임과 권한은 보건당국에 있는 만큼 협조 요청을 해주시면 최대한 협력하겠다. 주민들이 필수로 알아야 할 주의사항을 적극 알리고, 손 소독제나 마스크를 취약계층에 효율적으로 배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박용진 의원은 “지역사회 건강을 위해 국회의원으로서 요구받는 역할이 있다면 열심히 하겠다”면서 “주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착용, 세정제 사용 등 적극 대처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박용진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국민적인 우려가 커지고, 지속적으로 환자가 발생하면서 지난 4일부터 지하철 역 등 다수의 대중을 접촉할 수 있는 장소에서의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했다.

 박용진 의원은 “국회의원 후보인 '박용진'을 알릴 수 있는 귀한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결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또 박용진 의원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민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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